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직방에 따르면 4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6,238세대로 지난 3월(9,132세대)보다 32%가량 줄며 2개월 연속 감소할 예정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4월에 수도권 입주 물량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직방에 따르면 4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6238세대로 지난 3월(9132세대)보다 32%가량 줄며 2개월 연속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 5월(3653세대) 이후 가장 적으며 전년 동월 비교 시 8%가량 감소한 물량이다.
서울 입주 물량 감소 폭이 두드러진다. 서울에서 1123세대 2개 단지가 입주하며 전월 대비 73%가량 물량이 감소한다. 경기는 지난달과 비슷한 5115세대가 입주하고 인천은 2개월 연속 입주 물량이 없다.
전국 입주 물량은 총 1만 6667세대다. 수도권 물량이 줄며 전국 입주 물량 또한 2017년 5월(1만 2018세대) 이후 가장 적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월과 비교 시 1676가구, 전년 동월 대비 1300가구 정도 물량이 적다.
한편 지방은 1만 429세대 입주한다. 전월대비 13%가량 물량이 증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직방 함영진 빅데이터랩장은 “기존 주택 매각, 잔금 미확보 등의 이유로 정상 입주가 불가능한 세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이 큰 지역에서 입주하는 단지의 경우 입주율이 낮을 수 있다”며, “이렇듯 코로나19가 새 아파트 입주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당분간 아파트 입주 시장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수도권 아파트 월별 입주물량 추이/단위:세대 (자료=(주)직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