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2020년, 서울에 총 4만 110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5만 3929세대가 입주한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사진=김대희 기자)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이 2008년 이후 가장 많을 전망이다.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0년에는 서울 총 4만 1104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만 3929세대가 입주한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총 46개 단지가 입주하며 전년(63개 단지) 대비 단지수는 적지만 단지 평균 규모는 894세대로 최근 5년 평균치(546세대)를 크게 넘어선다. 강동, 양천, 은평 등 총 세대수 2000세대 이상의 메머드급 단지가 입주를 앞두며 2020년 서울 물량이 증가했다.
2020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총 27만 2,157세대다. 2018년 (39만 3,426세대) 이후 2년 연속 감소하며 전년 (31만 8,016세대) 대비 14%가량 줄어들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4만 3,651세대(9%↓), 지방이 12만 8,506세대(19%↓) 입주한다. 수도권은 서울이 4만 1,104세대(1%↑), 인천 1만 4,921세대(8%↑) 공급되며 입주 물량이 소폭 늘어난다.
2020년 1월 10일 조사 기준, 서울 및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왼쪽) 및 서울 단지 평균 총 세대수와 단지 수(오른쪽) 추이 (자료=국토부, 직방)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대입 정시 확대, 9억원 이상 주택 보유 시 전세대출 회수 등의 이슈로 최근 서울 전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며, “전세자금 유입 경로가 차단되면서 자가를 세 주던 거주자들이 자가로 이전하는 등 전셋집 부족 및 수요 증가로 인해 전셋값이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런 상황에서 올해 서울 입주 물량이 비교적 많다는 것은 지금 나타나는 전세 시장의 불확실성을 그나마 달랠 수 있는 희소식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