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직방에 따르면 3월 경기 입주 물량은 총 5,236세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줄고, 서울은 4,15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3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386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직방에 따르면 3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386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입주 물량은 총 5,236세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줄었다. 2019년에는 용인, 동탄 등 경기 남부권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들이 입주한 반면 올해는 중소형 규모 단지 위주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은 4,150세대 입주 예정이며 인천은 3월 입주 소식이 없다.
3월 권역별 입주물량 비교와 월별 경기 입주물량 추이. (자료=(주)직방 제공)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1만 9,446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한다. 수도권은 9,386세대, 지방은 1만 60세대가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은 양천, 김포, 용인 등지에서 입주 물량이 공급된다. 지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물량이 입주하며 대구, 광주, 충북 등에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직방 함영진 빅데이터랩장은 “당분간 수도권 전세 시장은 지금과 같은 가격 오름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청약 대기 수요자들의 전세 시장 유입, 대입 정시 확대 등으로 수도권 전세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4~6월 수도권 월별 입주 물량은 모두 1만 세대 미만으로 많지 않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