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부천시보건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천시)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부천시보건소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천시보건소는 ▲어르신이 다수 모여있는 경로당과 치매안심센터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고 ▲방문간호사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체온측정 등 기본 건강검진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감염 시 약 7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난다. 중국 방문 이후 14일 이내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와 상담이 필요하다.
감염 우려를 피하려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를 꼼꼼히 하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를 진행한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특히 감염병에 취약하신 어르신은 마스크 착용,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