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광명시는 4일 오전 10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시의회, 밤일 비상대책위원회, 시민・사회단체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 공동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시민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그 간 기관・단체별로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반대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밤일 비상대책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에서 추대된 3인의 공동위원장과 집행위원회를 두고 광명시, 광명시의회, 도의원 등의 참여와 각급 사회단체의 협조로 발족됐다.
광명시는 12월 4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 공동대책위원회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추진상황 경과보고, 밤일비상대책위원회에서 차량기지 광명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발표, 시민단체협의회 결의문 낭독, 반대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구로차량기지의 일방적 추진을 반대하며, 목적이 불분명하고 KDI가 제기한 여러 문제점을 보완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 중인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당장 중단 및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직 확정도 되지 않은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전제로 추진하는 제2경인선 사업도 철회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발대식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공동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더욱 강력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시민들과 다짐하는 자리이다”며 “민-관-정이 결집하여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만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사업이 끝내 철회되고 말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