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구로차량기지의 일방적 추진 반대 및 철회 촉구 기자회견. (사진=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경기도의회, 광명비상대책위원회와 공동으로 5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구로차량기지의 일방적 추진 반대 및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광명시 소속 경기도의원 4명을 비롯하여 광명비상대책위원회 10여명과 광명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구로차량기지 광명(노온사) 이전 사업'의 부당성을 알리고 사업의 중단과 철회를 촉구했으며, 또한 이를 전제로 추진 중인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에 절대 동의할 수 없음을 거듭 강조했다.
광명시는 3월과 5월에 개최된 정책토론회와 시민토론회, 그리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 등을 통하여 차량기지를 반대하는 시민의 여론이 시의 정책방향과 일치되는 것을 확인하고, 7월 2일에는 구로차량기지를 반대하는 시의 입장을 담아 대통령비서실, 총리실을 비롯한 중앙부처에 공식 전달하기도 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장 주재로 시민단체협의회를 비롯한 광명비상대책위원회, 시의회와 간담회를 3차례 개최하는 등 민-관-정이 결집하여 차량기지 광명이전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