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영국 런던대학교 SOAS와 아프리카 모빌리티 산업 연구 성과 공유
현대자동차그룹은 영국 ‘런던대학교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 산하 ‘지속가능한 구조 전환 연구소(Centre for Sustainable Structural Transformation, 이하 CSST)’와 함께 28일 서울 양재 본사 사옥에서 아프리카 관련 연구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OAS는 런던대학교를 구성하는 17개의 단과대학 가운데 하나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연구에 특화된 대학이다. 특히 2024년 SOAS 산하에 설립된 CSST는 세계적 석학인 장하준
옹진군, 2026년 상반기 공직자 반부패 · 청렴교육 실시
옹진군은 지난 29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윤리 의식 고취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종합청렴도 평가의 핵심 지표인 `청렴교육 이수율`을 제고하고 조직 내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임현택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연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신호종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신 강사는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핵심 법규와 최근 중요성이 커진 갑질 및 역갑질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맞춤형 강의를 펼쳤다. 특히 실제 사례와 판례 위주의 구성으로 참석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옹진군은 현재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 특색에 맞는 시책을 발굴해 다각적인 반부패 활동을 추진 중이다.
임현택 부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청렴 가치를 내재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 직원이 합심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올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