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삼성전자, 중고 보상 프로그램 ‘Galaxy 바꿔보상’ 참여자 10만명 돌파
  • 이지혁 기자
  • 등록 2024-08-12 18:00:01

기사수정
  • 기존 폴더블폰 사용자 비중 90% 이상으로 폴더블 경험 만족도 높음
  • 출시가 2년 경과한 ‘갤럭시 Z 플립3·Z 플립4’ 비중은 50% 이상으로 교체 비율 가장 높아

삼성전자가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한 고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사전 판매가 시작된 7월 12일부터 시작된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 ‘Galaxy 바꿔보상’은 역대 가장 강력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기존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일반 중고 매입 시세보다 높은 금액의 보상금을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갤럭시 Z 폴드5 512GB 모델을 반납할 경우 최대 110만원, 갤럭시 Z 플립5 512GB를 반납 시에는 최대 8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고객을 분석해 보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하고 ‘Galaxy 바꿔보상’ 혜택을 이용한 고객의 90%가 기존 삼성 폴더블 제품 사용자로 나타났다.

 

이용 고객 중 가장 많은 기존 갤럭시 모델은 갤럭시 Z 플립3가 1위, 갤럭시 Z 플립4가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갤럭시 Z 플립3와 Z 플립4의 사용자가 많은 이유는 이전의 삼성 폴더블폰 경험에 만족했던 고객들이 이번 갤럭시 Z 플립6의 더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 5000만 화소·고화질 광각 카메라, 내구성 등 개선된 기능이 인기를 끌며 교체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이동통신 3사,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및 전국 삼성스토어, 양판점 및 대형마트, 쿠팡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 및 개통하면 ‘갤럭시 스마트태그2’ 2개를 무상 증정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Galaxy 바꿔보상’ 이용 고객 대부분이 갤럭시 폴더블 경험에 만족도가 높은 고객임을 감안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먼저 구매한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매하는 경우 추천인과 구매자 모두에게 요기요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Z인 추천’ 이벤트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쉽고 간편한 반납과 역대 가장 강력한 보상 혜택으로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에 만족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금 바로 삼성닷컴과 가까운 삼성스토어에서 ‘Galaxy 바꿔보상’의 큰 혜택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weight:;">질병관리청, 2026년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조정 시행 13:40
  • 인천시,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환경보건 안심집 만들기’ 사업 완료 13:40
  • 인천 무주골공원 내 `열린 공간` 10월 1일 운영 시작 13:39
  • 인천시, 제물포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해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 13:39
  • 인천에서 펼쳐지는 짜장면의 향연, `2026 인천 짜장면 축제` 개최 13:39
  • 국민신문고
    은 9일 오후 의협 회관에서 의대 교수와 봉직의, 개원의 등이 참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고 대정부 투쟁에 관한 전체 회원 투표 결과를 공개한 뒤 18일 전면 휴진과 총궐기 대.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하나은행, 골프존 G패스 머니 이벤트 실시…최대 2만 포인트 쏜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골프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G패스 머니`와 연계한 손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즐기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 결제 ..
    2. 박홍근 장관, 고려대 찾아 청년 민생 현장 소통 및 미래 비전 공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4일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의 일상을 살피고 미래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소통에 나섰다.박 장관은 이날 오전 고려대 학생회관에서 총학생회 학생들과 `천원의 아침밥`을 함께하며 식비와 교통비, 주거비 등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과 정책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정부..
    3. 국무총리비서실, 전국 민생 현장 소통 나서… 소상공인 정책 점검 국무총리비서실이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국무총리비서실은 14일 전국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리즈는 정부의 민생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하고...
    4. 서울 6개 자치구 학교 밖 청소년, ‘함께 뛰며 소통해요’ 서울 서남권 6개 자치구(강서구·금천구·구로구·마포구·양천구·영등포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또래 관계망 형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6개 자치구 꿈드림 센터는 지난 8월 28일 영등포 신길책마루문화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
    5. GTX C노선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서 실물 모형 공개 국토교통부가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하며 이를 기념해 시민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GTX 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청량리, 삼성,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거쳐 경기 남부의 수원역과 상록수역을 잇는 86.6km 길이의 광역급행철도다.이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에서 삼성까지 이동 시간..
    6. 중소·중견기업 연구소 17곳, 세계 최고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부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연구소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 지향형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산업통상부는 14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샘씨엔에스에서 `2026년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업..
    7. 8월 ICT 수출 599.8억 달러 기록, 역대 최대 수출액 경신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14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8월 ICT 수출은 599.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2.6% 증가해 역대 최대 수출액을 경신했다. 수입은 186.1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8.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1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이번 8월 ICT 수출은 전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