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성범죄자 조두순이 지난해 12월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준법지원센터에서 뒷짐을 진 채 나오고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지난해 12월 12일 출소한 조두순을 재래시장에서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두순을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한 남성을 찍은 사진과 함께 조두순이 맞느냐 물었더니 자신을 흘겨봤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 현재 원글은 삭제됐으나 이를 캡쳐한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한쪽 발목이 볼록하고, 와이프도 같이 다녔다”며 “20만원 정도 하는 킹크랩 2마리를 사갔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앞서 조두순은 지난해 12일 만기 복역 후 출소했다. 조두순의 출소일 조씨 자택 앞은 유튜버 등이 몰려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안산준법지원센터와 경기 단원경찰섣 등에 따르면 조두순은 이후 보름여만에 장을 보기 위해 외출했다. 조두순은 외출 허용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밤 9시 사이 밖으로 나갔다 왓으며, 인근 마트에서 장을 보는 등 30여분간 외출한 후 귀가했다.
네티즌들은 게시물을 통해 올라온 사진을 보며 “저렇게 돌아다니면 실제로 봐도 못 알아보겠다” “어딜 간 건지 불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경기 안산에서 등교중이던 초등학생을 인근 교회 화장실로 납치해 잔혹하게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