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삼성 측은 25일 이건희 회장의 별세에 대해 "장례는 고인과 유가족 뜻에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향년 78세 나이로 별세했다.
이 회장은 지난 1942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이병철 삼성창업주가 별세한 후인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랐다.
반도체, 휴대전화 사업 등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해 삼성전자가 오늘날 세계 1위 전자회사가 되는 데 이바지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4년 5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쓰러져 6년여간 이상 입원 치료중이었다.
유족으로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사위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있다.
한편, 삼성 측은 “장례는 고인과 유가족과 뜻에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