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삼성의 전현직 사장단과 임원들이 26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빈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지난 25일 별세한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조문을 위해 삼성 사장단과 임원들이 26일 빈소를 찾고 있다.
앞서 삼성 측은 이 회장이 별세하자 삼성 측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설치했다.
사장단 중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것은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사장이다. 장 전 사장은 오전 9시 25분께에 조문했다.
이어 35분께에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37분께에 강인엽 삼성시스템사업본부장이 도착했다.
정재계 기업인들의 조문도 전날부터 계속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빈소를 찾았다.
입관식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에 이뤄졌다. 전날부터 빈소를 지킨 상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