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스노우플레이크와 AI 기반 첨단 바이오 기업 글로벌 자본유치 프로그램 런칭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은 지난 5월 13일 강남구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본사에서 AI 데이터 기반 유망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6개 사의 글로벌 자본유치 역량 강화·기회 탐색을 집중 지원하는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를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와 공동 개최했다.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로 민관협력형 기술·투자 매칭 프로그램 선보여 ‘2026 AI Startup Lau
지난 3월 31일 서울 송파구청 자가격리 현장 실태점검에 나선 정세균 국무총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청년,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실업자 등 고용취약계층, 소상공인, 자영업자, 저소득층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하는 계층 중심으로 사각지대 없이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 협의에서 “수혜기준을 확대하고 신규 지원방안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피해확산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수혜기준을 확대하고 신규 지원 기준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결정된 정책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이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정책효과가 확실히 나타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결정된 정책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이행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해 정책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원방법을 두고 서로 다른 의견들이 나왔는데 모든 의견을 검토해 당정청이 결론내면 그 이유와 불가피성 국민께 설명해야 한다”며 “누구도 불이익 당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국민께 드리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오는 추석 명절에서의 이동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이번 추석 대이동이 있다면 다시 코로나로 인해 위험해질지도 모른다”며 “집콕, 방콕 추석이란 용어를 쓰는데 제가 그 말씀은 못쓰겠지만 추석까지 넘길 수 있어 코로나 진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