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국민주권행동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매국적 외국인 우대 자국민 역차별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 허지우 기자)
국민주권행동 등 시민단체는 1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국민주권 침탈, 자국민 사유재산 강탈, 매국정책 책임자 김현미 규탄'이란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이 주택을 소유 하지 못하고 전세마저 얻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며 "대다수 국민을 월세난민으로 전락시켜 자신들의 표밭을 견고케 하려는 정략적 목적에 의한 반시장·반서민 정책"이라고 비난했다.
이정미 6·17피해자모임 회원은 "목동 아파트 1주택자로 살면서 4년 전에 비해 재산세가 두배가량 올랐다. 은퇴생활자라 월 70만원 연금 수입이 전부인데 한 해 재산세가 두 달 치 연금보다 많아졌다"는 6·17피해자모임 회원의 사연을 소개했다.
또 6.17 부동산 대책 피해자라고 밝힌 한 여성은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까 팔 수도 없고 가지고 있으려니 종부세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바보처럼 열심히 산 게 죽을죄를 지은 거냐"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