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인천 시청 및 시의회 방문자는 모두 개인 QR코드를 발급, 스캔 후 출입하여야 한다. 다만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기 방문 대장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인천시는 17일부터 본청 및 시의회에 전자출입명부(KI-Pass)를 도입·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자출입명부 도입에 따라 시청 및 의회 방문자는 모두 개인 QR코드를 발급, 스캔 후 출입하여야 한다. 다만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기 방문 대장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0일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서 전자출입명부가 시행되면서, 민원인 방문이 많은 시 청사에도 이를 도입하여 코로나19 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개인 QR코드는 스마트폰으로 네이버 앱(웹)에 로그인 후 즉시 발급이 가능하고, 수집된 개인정보는 이중 보관체계로 안전하게 보호 후 4주가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된다.
전자출입명부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지원시스템과 직접 연계되어 있어, 시 청사 내 확진자 방문 등의 경우 즉각적인 접촉자 파악이 가능하여 신속한 방역에 효과적이다.
정형섭 총무과장은 “시청사는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시설은 아니지만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이어서 우선 도입했다”며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방문자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 파악이 가능하여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 접촉자 파악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에도 이를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