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광명시가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자가격리 이행으로 일을 하지 못한 관내 취약노동자들에게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23만원을 지원한다. (사진=광명시 제공)
광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 입은 취약노동자들에게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1인당 23만원씩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진단검사로 일을 하지 못한 택배기사 등 취약노동자에게 진료비 3만원과 보상비 20만원 등 총 23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광명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에 사용해야 한다.
지급 대상은 6월 4일 이후 신청일까지 광명시에 주소지를 둔 내국인 및 영주권자, 결혼이민자다. ▲6월4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통보 전 자가격리 이행한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면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광명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6월 18일부터 방문 접수(광명시청 일자리창출과)도 가능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접수(이메일/우편)를 권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와 접촉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몸이 아파도 쉽게 쉬지 못하는 취약노동자가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소득손실보상금을 마련했다"면서 "취약노동자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보상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