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주호영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김대희 기자)미래통합당이 12일 오후에 열릴 본회의에 불참할 예정이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2일 “통합당은 오후에 열리는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며 “더 이상 (원 구성과 관련해 여당과) 추가 협상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는 참석하지 않지만, 우리의 뜻을 분명히 하기위해 한 분 정도 의사진행발언을 하러 들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추가 협상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말에 “더는 추가 협상을 하지 않겠다”며 “협상은 없고 (민주당의) 협박만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석 비율에 따라 (통합당이 요구한) 상임위원장직이 11대 7 배분은 어느 정도 받아들여졌는데,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직을 제외하고) 자신들이 줄 수 있는 7개 상임위원장직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주 원내대표는 “제헌 국회 이후 20번의 개원에서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상임위원장을 뽑는 것은 처음으로, 우리 헌정사에 남을 오점이자 폭거가 될 것”이라며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우리나라 국회가 없는 것이다. 야당고 없고, 민주당 1당 독재밖에 없는 것”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