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으로 3개월간 100만 명이 일자리 잃었고, 5월에만 취업자가 39만여명 감소했다.
10일 통계청의 ‘2020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93만명으로, 1년 전보다 39만2000명 감소했다.
지난 3월(-19만5000명)과 4월(-47만6000명)에 이어 3개월 연속 감소해 3개월간 106만30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0.2%로, 전년 동월 대비 1.3%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8%로, 1년 전보다 1.3%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 역시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5만9000명 줄었다.
구직 의지가 없으면서 취업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인구는 작년 동월보다 55만5000명 늘어난 1654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실업자 수는 13만3천명 늘어난 127만8000명였다. 실업률은 0.5%포인트 오른 4.5%로 같은 달 기준 1999년 통계 작성 후 최고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