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관악구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253명에게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 상품권을 지급한다. (사진=관악구)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 급여 중 일부를 상품권으로 받을경우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관악구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253명에게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상품권 지급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급여 중 일부를 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활동비 전액을 현금으로 수령할 경우 월 27만원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온누리상품권을 수령할 경우 현금 18만 9000원과 온누리상품권 14만 원을 받아 총 32만 9000원을 받을 수 있다.
관악구는 상품권 지급을 위해 국‧시비를 포함한 총 12억 6000여 만 원 예산을 투입했다.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 2253명 중 상품권 수령 동의서를 제출한 어르신들에게 6월부터 4개월간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상품권 지급 동의서는 동 주민센터 및 각 수행기관에서 접수 중이다. 온누리 상품권은 매월 초에 각 수행기관에서 수령 할 수 있다.
한편, 관악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 중단했던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을 다시 재개했다. 비교적 감염 우려가 낮은 비대면 또는 실외 분산형 사업 위주로 5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관악구는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놀이터 행복지킴이 ▲도시락 배달 사업 등 총 5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보탬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이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수행기관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