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과천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29일까지 ‘2020년 사업체조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올해 사업체 조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화 조사 등 비대면으로 방식을 전환해 조사를 진행한다.
과천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29일까지 ‘2020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지역소득추계, 국가·지방자치단체 정책수립·평가 등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전국 동시 시행한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에 대해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디지털플랫폼 이용 여부 등 11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당초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된 이번 조사는 조사원의 방문 면접 방식이 원칙이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전화 조사 등 비대면 조사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22조의 규정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며, 국가 및 시정 주요 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조사이므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