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인천 미추홀구의 한 고등학교. 등교 첫날인 20일 통학로는 텅 비어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일 5개 구의 고등학교 3학년생을 전원 귀가 조치시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80일 만에 등교한 첫날의 모습이다.
교육청은 이날 미추홀구 인항고 3학년생 2명이 확진 판정되자 미추홀구 등 5개 구의 고등학교에 등교한 고3 학생 전원을 귀가조치했다. 각각 ▲미추홀구 ▲중구 ▲동구 ▲남동구 ▲연수구다.
총 수는 66개교이며, 추후 등교수업 등 여부는 인천시, 방역당국과 협의해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