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총선 관련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던 어젯밤(14일) 21대 총선 전체가 무효라는 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했다"고 15일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거)법에는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 그러니까 선관위는 뭐라고 부르나? 투표지 분류기. 법에는 바코드만 쓰도록 돼있다. 그러니까 선관위는 QR코드를 뭐라고 부르나? 2차원 바코드. (선관위가) 말장난으로 법을 조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선관위는 지난 12일 "(민 의원이 공개한) 투표용지는 구리시 선관위 청인이 날인된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라며 "확인 결과 구리시 수택2동 제2투표구 잔여투표용지 중 6장이 분실됐고, 분실 투표용지의 일련번호가 현장에서 제시된 투표용지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선관위 측은 "해당 잔여투표용지 등 선거 관계 서류가 들어 있는 선거 가방을 개표소인 구리시체육관 내 체력단련실에 임시 보관했지만, 성명불상자가 잔여투표용지 일부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