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미래통합당은 8일 국회에서 총회 투표를 갖고 신임 원내대표로 주호영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이종배 의원을 선출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미래통합당의 새 원내대표에 주호영 의원이 선출됐다. 총회 투표 결과 84표 중 59표로 과반수 이상을 득표했다.
주 의원과 정책위의장을 맡은 이종배 의원은 84표 중 59표로 과반수 이상을 득표했다. 상대엿던 권영세 의원과 조혜진 후보조는 25표를 득표했다.
주 의원은 원내대표 당선 직후 “참으로 어려운 때에 어려운 일을 맡게 돼 기쁨보단 책임감이 어깨를 누른다”며 “우리 당은 바닥까지 왔다. 1~2년 안에 제대로 못하면 재집권할 수 없고 역사에서 사라지는 정당이 될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대결 상대였던 권 의원과 조 의원에 대해 “끝가지 선전하고 좋은 당 개혁안을 내 준 권영세, 조혜진 후보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책위의장을 맡아 함께한 이 의원은 “오늘 이렇게 당선시켜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거 과정을 쭉 보면서 이게 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구나, 동지가 참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주 신임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뭉치면 일당백도 할 수 있는데, 1당 2역만 해도 이길 수 있다”며 “이제 여의도에 방 하나 얻어서 당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원님들 의정활동 멋지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과 함께 당을 다시 살려서 2년 후 대선,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