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국세청이 편법으로 증여하는 등의 행위를 한 혐의가 있는 부동산 법인에 대한 전수 검증에 착수한다.
24일 국세청은 아파트를 사들이고 있는 부동산 법인 6754곳을 대상으로 전수 검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인 주주 부동산 법인 2969곳, 가족 부동산 법인 3785곳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검증할 내용은 △법인 설립 과정에서 자녀 등에게 편법으로 증여하지는 않았는지 △고가 아파트를 매입한 경우 자금 출처는 어디인지 △이 자금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세금은 정당하게 납부했는지 △아파트를 매도한 경우 법인세·주주 배당소득세 등은 성실하게 납부했는지 등이다.
세금탈루 혐의가 발견될 시 즉시 조사대상으로 선정해 세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고의적 탈루 혐의가 발견된 27개 법인의 대표자에 대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적발된 건은 자녀에게 고가의 아파트를 증여하기 위해 부동산 법인을 설립한 경우와 다주택자에 대한 투기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케이스가 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