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총 1만 661명으로 늘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국내 추가 확진자가 8명으로 나타났다. 61일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한자리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총 1만 661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는 2명이며, 105명이 격리해제됐다. 이로써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99명 줄어든 2385명이다. 국내 일일 추가 확진자가 한자리수를 기록한 것은 2월 18일 이후 61일 만이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2명, 인천 1명 등 수도권 3명이며, 대구 2명, 경북 1명 등이다.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육군훈련소는 13일 입영한 훈련병 중 3명이 양성 확진자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3명 모두 신천지 신도로 확인됐다. 해당 확진 환자들은 다른 훈련병과 분리된 별도 시설에서 격리된 상태로 검사를 받고, 귀가 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