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정세균 국무총리가 4월말부터 5월초 예정돼 있는 황금연휴 중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세균 총리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4월말부터 5월초까지 6일 연속 쉬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그 동안 잘 지켜온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연휴 중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무증상 감염의 위험 속에서 사람들의 이동과 접촉이 크게 늘어나면, 우리는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를 수도 있다”면서 “우리 아이들의 1학기 등교개학이 어려워질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혹시라도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