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부평구가 중장년 온라인 창업을 위한 기본 교육과 창업 전·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4060 스마트스토어 파워셀러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부평구가 중장년 온라인 창업을 위한 기본 교육과 창업 전·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4060 스마트스토어 파워셀러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4월 10일 기준 부평구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9세 이하의 미취업 주민이다.
이번 사업은 높은 창업률에 비해 창업지식과 준비가 부족한 40~60대를 대상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창업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부평구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정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창업 기본 교육을 비롯해 창업 준비부터 사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전·후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부평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이뤄진다.
온라인 창업 이해와 경영 상식, 스마트스토어 기획 및 상품 등록관리 판매, 온라인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사업계획서 작성 및 코칭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맞춤형 컨설팅은 교육 수료자들에게 창업 분석과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상담·자문하는 형태다.
이번 사업은 부평구가 지난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으로 받은 국비 인센티브 7천만원을 활용해 추진하게 됐다.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의 40~60대 중장년 인구는 지난달 기준 23만5천766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47%에 달한다”며 “온라인 창업 지원,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 등 중장년들의 취·창업 고용 기반을 다양화해 고용을 통한 경제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