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지난 3월 29일 오후 항동 주민센터에서 광명 서울고속도로 사업 관련하여 각 당 총선 후보자에게 입장과 해결 방안을 듣기 위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통합당 김재식 후보, 정의당 이호성 후보, 민중당 유선희 후보가 참석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구로갑)는 소래포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후보 지원유세 일정을 이유로 이날 간담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항동 주민들은 "이인영 후보가 항동 주민들을 외면하고 지원 유세에 나선 것은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광명고속도로 철회를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서울고속도로 철회 공약 합의서 서명식에는 이호성 후보, 유선희 후보가 서명했으나, 김재식 후보는 "이인영 후보가 불참하고 철회 공약에 서명하지 않은 채로 철회 공약에 합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당선된다면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