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동작구 자원봉사자들이 2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매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는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 = 허지우 기자)
착한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는 시민은 면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로 구성된 '착한 마스크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허지우 기자)
2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에서 시민들이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착한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는 시민은 면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로 구성된 '착한 마스크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허지우 기자)
동작구 자원봉사자들이 2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매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는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착한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는 시민은 면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로 구성된 '착한 마스크 세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