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4일 0시부터 25일 0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00명이 추가됏다고 밝혔다. 사진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이 추가돼 다시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9137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4일 0시부터 25일 0시 사이 하루동안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00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중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 검역과정에서 3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21명, 대구 14명, 서울 13명, 경북 5명, 충남 3명, 세종.전남.제주 2명, 부산.인천.울산.강원 1명씩이다.
또한 지난 24일 하루 사이 6명의 확진자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총 확진자는 126명이며,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계산하는 치명률은 1.38%다.
이날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사람은 총 223명이다. 현재 3730명이 완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총 35만7896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중 33만4481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만4278명에 대한 검사는 아직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