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6명 추가돼 국내 총 확진자는 9000명을 넘었다. 사진은 드라이브스루 진료소.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76명 증가, 총 9037명이 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약 2달 만에 9000명을 넘겼다.
질병관리본부는 24일 이같이 밝히며, 신규 환자는 대구 31명, 경기 15명, 서울 4명, 부산 2명, 인천 1명, 충북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순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가 6442명, 경북이 1257명, 경기 366명, 서울 334명, 충남 120명, 부산 111명, 경남 90명, 검역 67명, 세종 42명, 인천 41명, 충북 38명, 울산 36명, 강원 30명, 대전 24명, 광주 19명, 전북 10명, 전남 6명, 제주 4명이다.
그 외에도 해외입국자 중 검역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도 약 20명이 늘었다.
사망자는 9명이 늘어 총 120명이 됐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를 나타내는 치명률은 1.33%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총 34만8582건이 실시됐다. 이중 32만410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5440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