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23일 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약대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다. 사진은 코로나19 대란으로 인해 마스크가 품절된 약국.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부천시 약대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일 오전 1명 추가됐다. 이로써 부천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1명이다. 이중 완치자는 11명이다.
이번 확진자는 약대동 두산위브트레지움 아파트 1단지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다.
부천시는 확진자의 자택과 인근시설에 대한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피해자의 동선도 진행중에 있다.
부천시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면 부천시 공식 채널(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부천시에서도 더 주의를 기울여 방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대동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