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가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21대 총선에서 참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며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피해자를 핍박했던 후보에 대한 정보 공개와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며 그 명단을 공개했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4·16연대)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아직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참사 책임과 진상규명 방해, 피해자를 핍박한 인물에 대한 정보 공개와 낙천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4·16 연대가 발표한 1차 공천 반대 후보자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김진태 의원, 정진석 의원, 하태경 의원 등 미래통합당 의원 14명과 무소속 이정현·이주영 의원, 조원진 자유공화당 공동대표,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등이다.
이어 4·16연대는 “총선에 출마한 후보와 정당에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공약할 것을 촉구하는 약속운동과 인증샷 캠페인도 병행할 것”이라며, “투표참여 캠페인도 진행, 유권자 행동단을 구성해 전국에서 활동을 전개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3일 각 정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세월호참사와 그 이후의 진실은폐 및 피해자 핍박에 책임이 있는 인물을 공천에서 배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