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6일 문재인 정부를 향해 "중국몽에 빠져 방역을 뒷전에 미루다 국가 경제마저도 휘청거리게 만드는 고통을 안겨줬다"며 경기 안양동안을 출마를 선언했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안양동안을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폭망, 민생파탄, 안보해체, 외교고립 등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문정권 때문에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문정권 출범 3년 만에 도처에서 모든 국민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며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며 “과연 이게 나라다운 나라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19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지만 문정부는 중국몽에 빠져 방역을 뒷전으로 미루다가 국가 경제마저 휘청거리게 만드는 고통을 안겨줬다”면서
“문재인 권력을 견제해야만 우리 경제가 살아날 수 있고 미래의 희망도 가꿀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도소 이전 문제 해결 등 중단 없는 발전을 통한 안양발전 대완성을 위해서는 초선 같이 열심히 일하고 유능한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