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서남투데이=길민성 기자] 전기자동차 레이싱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서울 E-프리 2020 경기가 연기됐다.
포뮬러 E 대회의 운영기구인 FEO(포뮬러 E 오퍼레이션)와 FIA(국제 자동차 연맹)는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회 운영을 2개월 동안 잠정 중단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기차 레이싱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서울 E-프리 2020 경기가 연기됐다. DS 오토모빌의 DS E-텐스 FE20. [사진=한불모터스] 이에 따라 5월 3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이던 서울 E-프리의 일정도 변경될 예정이다.
FEO는 3월과 4월 대회 진행을 중단하고 5월에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6월과 7월은 상황이 개선될 경우 계획대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뮬러 E 코리아와 FEO, FIA 등은 5월 초로 예정된 서울 E-프리를 당초 계획대로 대회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경기 일정을 재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대체 개최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히 일정이 변경된 포뮬러 E 대회는 산야와 로마, 파리, 서울, 자카르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