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한국갤럽의 자체 조사 결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1%로 나타났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51%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갤럽 자체 조사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총 통화 6,614명, 응답률 15%)에게 집계한 결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1%로 조사됐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이다.
2주 전 조사는 '잘하고 있다' 64%, '잘못하고 있다' 25%로 나타났었다. 당시는 코로나19 확산 초기보다 확진자가 감소 추세였으며 사망자도 없었다.
한국 갤럽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등 일선 공무원과 의료인의 사투에 응원을 보내는 한편,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의 대응에는 불만이 커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주 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평가는 '잘하고 있다' 64%, '잘못하고 있다' 25%였다. 그러나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역전됐다. (자료=한국갤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