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27일 1호선이 사상사고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어 1호선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1호선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김창식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부천역과 중동역 사이 선로에서 A씨가 지하철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50분쯤 A씨가 부천-중동역 사이 구간에서 공중사상사고가 발생해 1시간 가량 인천방향 전철 운행이 지연됐다. 운행이 재개된 것은 같은 날 오전 7시 45분이다.
공중사상사고란 일반인이 본인의 부주의, 혹은 기타 원인으로 선로에서 열차에 접촉해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를 일컫는다.
또한 이 사고로 인천 방향 운행이 중단되어 출근길에 오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등을 토대로 A군이 선로쪽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7일 오전 8시10분경 1호선 서울방면 완행열차가 부평역 입합도중 사고로 멈춰서면서 서울방면 완행선로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서울방면 급행선로만 운행이 가능해 출근길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김창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