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광명시에서 2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명시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명시는 26일 오후 3시 53분께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시는 “확진자는 현재 명지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상태는 안정적”이라며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를 격상하고 광명동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시민회관, 시민운동장, 문화의집, 오리서원, 기형도문학관 등을 잠정 휴관하기로 했다.
또한 광명골프연습장, 고아명경륜장,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광명국민체육센터와 관내 사회복지관, 경로당, 경로식당도 휴관한다고 덧붙였다.
광명시는 역학조사가 끝나는대로 확진자의 정보와 동선, 방역조치 등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광명시의 현황은 확진자 1명, 조사대상 유증상자 21명, 자가격리 23명, 능동감시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