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33명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한양대병원.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833명으로 집계했다. 같은날 오전보다 70명이 늘어난 숫자다.
중대본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9시보다 70명 늘어난 833명이다. 하루 사이에 23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41명, 경북 12명, 부산 12명, 경기 2명, 서울 1명, 대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육군에서도 확진자가 나와 군 내 확진자는 13명이다.
한편,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767명이다. 우리나라의 확진자 수는 833명으로, 이는 전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높은 숫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