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대한항공이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현지 주민들이 지역 봉쇄 속에 개인위생 보호에 취약한 상황임은 감안해 이들에게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19일 베이징행 KE855편을 통해 중국 홍십자회에 KF94타입 마스크 4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이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현지 주민들이 지역 봉쇄 속에 개인위생 보호에 취약한 상황임은 감안해 이들에게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사진=대한항공)중국 홍십자회는 한국 적십자와 유사한 단체로, 전달된 마스크는 이를 통해 우한 지역 지정 병원으로 전달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마스크가 우한 지역 주민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2018년 라오스 댐사고, 2017년 페루 홍수, 2016년 피지 사이클론, 2015년 네팔 지진 등 재난 현장에 구호품을 지원하고 구호물품 무상 수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