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민주당이 불출마 선언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역구인 광진을에 고민정 전 대변인을 전략공천한다. (사진=김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공천한다. 이로써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맞대결이 성사됐다.
경기 용인정에 이탄희 전 판사, 경기 김포갑에 김주영 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경남 양산갑에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을 전략 후보로 내세운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19일 최고위원회 뒤 기자들과 만나 ”고 전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했고, 공감 정치의 적임자라는 측면에서 적합한 후보자”라고 밝혔고, “사법 개혁의 신포탄을 쏜 이 전 판사는 국민과 함께 정의실현 사회를 만들어갈 적임자로 판단해 공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전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를 촉진하고 노동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노동전문가로서의 장점을 높이샀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북방경제 전문가인 이 전 원장은 부산·경남 지역의 새 경제 활로 돌파구로 북방경제가 주목받는 점에 따라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 전 대변인이 전략공천을 받은 광진을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역구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예비후보로 뛰고 있다. 이 전 판사가 공천을 받은 경기 용인시정은 불출마 선언한 표창원 의원의 지역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