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바른미래당이 김삼화·김수민·김중로·신용현·이동섭·이태규·임재훈·최도자·이상돈 의원 등 9명을 제명 처리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바른미래당이 안철수계 등을 포함한 비례대표 의원 9명을 제명했다.
박주선 대통합개혁위원장 등 바른미래당 의원 13명은 18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안철수 계로 분류되는 김삼화·김수민·김중로·신용현·이동섭·이태규 의원과 임재훈·최도자·이상돈 의원 등 9명을 제명 처리했다.
박 위원장은 의총 모두발언을 통해 “끝까지 설득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지만 끝내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얻지 못했다”며 “자기 생각과 가치를 따라 새 정치 무대에 들어오기 위한 과정과 절차를 밟겠다고 제명을 요청하기에 (제명을) 해드리는 것이 인간 도리에 맞고 소인배 보복정치가 아닌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례 의원의 경우 탈당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에 당의 제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은 기존 17명에서 8명으로 줄었다. 사실상 당 해체 수순이다.
이날 제명된 의원 중 안철수계 의원 5명은 국민의당 창당에 참여하고 있어 23일 중앙당 창당대회에 맞춰 국민의당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김중로 의원은 17일 당적 변경을 전제로 미래통합당에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