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직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는 내용의 공지문. (사진=안정훈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 18번째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의하면 해당 환자들은 각각 싱가포르에서 감염, 가족 감염으로 추측되고 있다.
17번째 환자는 지난달 18~24일 6일간 컨퍼런스 참석차 싱가포르에 방문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사람 중 확진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료를 받았다. 이튿날인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번째 환자는 21세 한국인 여성으로, 16번째 환자의 딸이다. 16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격리되어 검사를 받고 양성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