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영등포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현역 의원을 50%까지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일 중소기업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황 대표.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4.15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3분의 1을 컷오프하고 현역 국회의원을 50%까지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인도 험지 출마를 약속했다.
황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국민께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에 대한 안보 심판, 경제 심판, 부동산 심판, 정치 심판에 나서 달라. 한국당이 앞장서겠다”고 촉구했다.
이날 황 대표는 총선 승리를 위해 통합과 혁신을 강조했다. 최근 논의되고 있는 새로운보수당 등 보수단체와의 통합과 공천에서의 혁신을 의미한다.
황 대표는 “혁신의 핵심은 공천”이라며 “국민이 만족할 때까지, 이제는 됐다고 할 때까지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구 국회의원 3분의 1을 컷오프하고 현역 국회의원을 50%까지 교체하겠다. 20대~40대의 젊은 정치인을 30% 공천해 젊은 정당을 만들 것”이라며 기존 교체 계획을 재확인했다.
황 대표는 이어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모든 국민의 대통합을 이루겠다”며 보수 대통합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세력의 분열 상황을 이용해 아무 거리낌없이 나라를 난도질하고 있다”며 “무너지는 나라 아펭서 자유민주세력은 더 이상 분열할 권리가 없다. 통합은 의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반드시 대통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저부터 자유민주진영 대통합을 위한 그 어떤 일도,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설 전에 유승민 의원을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언제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목표로 하는 정권 심판과 총선 승리”라며 “필요한 협의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