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가 이용자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 경험을 발굴하기 위한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기도 `꿈날개`, 이용자 경험 담은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로 실제 경력개발 성공 사례를 공유해 꿈날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꿈날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직업교육, 취업상담, 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취업 준비 단계별 꿈날개 활용법 ▲꿈날개를 통한 성장 및 취업 성공 사례 ▲서비스 홍보를 위한 창의적 콘텐츠 등이다. 영상은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가능하며, 직접 촬영한 영상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영상도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또는 팀은 오는 9월 14일까지 제작한 숏폼 영상을 전자우편(dream@gjf.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꿈날개 회원이라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재단은 총 4명(팀)을 선정해 총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명(팀) 100만 원, 우수상 1명(팀) 50만 원, 장려상 2명(팀)에 각각 2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G버스 TV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꿈날개 서비스와 이용자 경험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꿈날개 누리집(www.dre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꿈날개에서는 공모전 외에도 직업교육, 취업상담, 이력서 첨삭 등 상시적인 경력개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용자가 직접 경험한 꿈날개 활용 사례가 짧은 영상에 생생하게 담겨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이 꿈날개가 필요한 분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