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부평구, 노후 위험시설 80개소 대상 민 · 관 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부평구는 오는 6월 19일까지 지역 내 노후·위험시설 8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평아트센터와 굴포2교를 비롯해 어린이집·요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구민 안전과 밀접한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구는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신고할 수 있으며, 구는 접수된 사항에 대해 신속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 12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부평아트센터 해누리·달누리 극장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살펴보는 등 첫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선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주변 시설물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안전 신고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