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미국 시카고 소재 로펌 TK LEGAL LLC.(대표 김태완)의 한국 자회사 헤리티지 파트너스(Heritage Partners)가 2026년 4월 정식 출범해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출범과 동시에 국내 법무법인·세무법인·회계법인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시카고 소재 로펌 TK LEGAL LLC.의 한국 자회사 헤리티지 파트너스(Heritage Partners)가 공식 출범했다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미국에서 초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운영되는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자산의 운용·투자보다 자산의 존재와 접근 경로를 구조화해 보존하는 ‘자산 기록 관리’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체결된 3건의 MOU는 각각 역할이 구분된다. 법무법인과의 협약은 유언장·신탁 설계·상속 소송 분야 공동 대응을 위한 것이며, 세무법인과의 협약은 상속세 사전 설계, 증여 전략, 해외 금융계좌(FBAR·FATCA) 신고 대응을 포함한다. 회계법인과의 협약은 비상장 법인 지분 가치 평가(valuation) 및 자산 실사(due diligence) 협력을 골자로 한다.
TK LEGAL LLC. 대표 김태완 변호사는 ABA(미국변호사협회) 소속으로, 20년 이상 국제 자산 구조 설계 및 상속 전략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미국 패밀리오피스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한국 서비스를 설계했다.
김태완 대표 변호사는 “자산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찾을 수 있는 지도를 안전하게 보관한다”며 “법률·세무·회계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미국형 구조를 한국에서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헤리티지 파트너스의 서비스는 △자산 리스크 점검(Diagnostic) △자산 기록 및 보관(Archive) △종합 자산 이전 설계(Legacy) 3단계로 구성되며, 모든 상담은 비공개로 대표 변호사와 직접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