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순커뮤니케이션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주요산업 분석 세미나’ 개최
  • 김영찬 기자
  • 등록 2026-04-23 12:23:34

기사수정
  • 피지컬 AI 적용 분야 반도체·자율주행·자율제조·물류·로보틱스 상용화·AI 온디바이스 다양한 주제로 5월 27일~28일 양일간 개최

5월 27일~28일까지 개최되는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주요산업 분석 세미나` 배너

순커뮤니케이션(www.sooncom.co.kr)은 5월 27일(수)~28일(목) 양일에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주요산업 분석 세미나 #1, #2’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

 

세미나 첫째 날은 △자율주행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 에이전트로의 진화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 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 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둘째 날은 △AI 경쟁 무대가 현실 세계로 이동하다 △코그넥스의 AI 기반 비전 시스템이 제조업을 혁신하는 방법 △다크팩토리를 향한 피지컬 AI 제조·물류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과 사례 △AI 로봇의 부상과 미래 대응 전략 △디지털트윈 및 피지컬 AI 제조공정 기술 개발 및 사례 △피지컬 AI의 기술적 병목과 극복 방향 △온디바이스 NPU로 진화하는 로봇 AI: 구현 사례와 최적화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이다. AI 적용 분야가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해 물리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피지컬AI는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피지컬 AI는 정부가 AI 대전환을 제시한 후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도입이 기대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산업군을 세분화하고 분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미나는 파트1, 2로 나누어 첫째 날은 반도체·자율주행·휴머노이드 분야, 둘째 날에는 제조·물류·로보틱스 상용화 분야를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세미나는 관련 기업들의 기술 발표와 국내 산업 전망을 논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www.sooncom.co.kr) 또는 유선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HOT ISSUE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4월 수출 504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조에 무역흑자 104억달러 관세청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입 잠정 집계 결과,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50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했다. 이는 4월 기준 역대 최고 실적으로, 기존 최대였던 2022년 기록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수입은 399억 달러로 17.7% 늘었으며, 무역..
  2. 삼성SDS, 국내 최초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기반 클라우드 ERP 전환 성공… 삼성전기 차세대 ERP 구축 완료 삼성SDS가 삼성전기의 차세대 ERP(전사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SDS가 2025년 9월 획득한 ‘RISE with SAP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기반의 첫 번째 사례다. 국내 최초 ‘시스템 중단 시간 최소화(Downtime Optimized Conversion)’ 기술 적용, 업무 연속성 유지 삼성SDS는 이번 프로젝트에 ‘시스템 중단 시...
  3. 연구에서 정책까지… 서울청년이슈리서치, 10개 청년 연구팀 본격 출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지난 4월 17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서울청년이슈리서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 연구자들의 본격적인 연구 활동 시작을 알렸다. 서울청년이슈리서치는 청년 당사자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이슈를 탐색하고, 이를 정책 의제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연구조사 지원사업이다. 2025년 6...
  4. 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 참가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축제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Milan Design Week 2026)’에 참가해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 밀라노 비아 토르토나 27(Via Tortona 27)에 위치한 슈퍼스튜디오 피유(Superstudio Più)에 마련된 전시 공간은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5. 긴급구조 위치정보 더 정확해졌다…이통3사 품질 전반 개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 3사의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 날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 결과를 공개하고, 소방·경찰 등 구조기관에 제공되는 위치정보의 정확도와 기준 충족률이 전년 대비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이후 지속적.
  6. KT, `이음`으로 WIS 참가…AI·6G 미래 한눈에 KT(대표이사 박윤영)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6(WIS 2026)`에 `이음`을 주제로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KT는 네트워크를 넘어 사람과 사람, 기술과 삶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이음의 가치를 바탕으로, AX 플랫폼 컴퍼니의 비전을 전시한다.전시 공간에는 K-컬처 콘셉트를 반영해 `한글`을 디자인 .
  7. 구윤철 부총리, IMF·G7 회의서 “중동 충격 대응·AI 구조개혁 시급” 강조 구윤철 부총리가 IMF와 G7 회의에서 중동전쟁 대응과 AI 전환기 구조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 산하 국제통화금융위원회 및 주요 7개국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현안과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