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미래엔, 예비 교사 멘토링 프로젝트 `엔토링 · 미래잇다` 발대식 개최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4월 4일과 10일 양일간 예비 교사 성장 지원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4기’와 ‘미래잇다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미래엔 엔토링 4기’와 ‘미래잇다 2기’는 교대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직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교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다. 참여자들은 멘토와 함께 교직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실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가게 된다.
‘미래엔 엔토링’은 미래엔과 현직 교사 커뮤니티 ‘참쌤스쿨’이 함께 운영하는 예비 교사 대상 성장 지원프로젝트로, 4일 미래엔 본사에서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4기에는 참쌤스쿨 소속 멘토 교사 11명과 전국 교대 재학생 멘티 30명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2월 해단식까지 약 9개월간 단체 활동 5회와 조별 활동 6회 등 총 11회의 온·오프라인 정기 모임으로 운영된다. 특히 멘토 교사의 실제 수업 참관, 수업지도안 작성, 임용고사 대비 특강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교사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쌓게 된다.
‘미래잇다’는 ‘부산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함께하는 지역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부산 지역 예비 교사의 교직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 2기 발대식은 10일 부산교대 과학관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교사들이 교사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비 교사와 현직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