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오른쪽)이 김병철 학장(왼쪽)과 함께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문휘창 총장이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총 4800만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최근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총 48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특히 향후 4년간 매월 급여에서 100만원씩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기부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문휘창 총장의 뜻깊은 기부를 기념하고자 3월 23일(월) 대학 사이버관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총학생회 임원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기부증서와 꽃다발 전달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문휘창 총장이 기탁한 발전기금 가운데 2400만원은 ‘문휘창 희망장학금’으로 조성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성실히 이어온 졸업예정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장학금에는 졸업 후에도 모교의 명예를 높이며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약하길 바라는 문 총장의 격려와 응원의 뜻이 담겨 있다.
나머지 2400만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대학이 위치한 동대문구 내 저소득층 학생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대상자 선발은 동대문구청에 전적으로 위임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문휘창 총장이 지난 2021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 익명으로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대학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총장님의 발전기금 기탁은 대학 구성원은 물론 동문과 사회 각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대학 발전을 위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