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구로구가 프랑스 자매도시 방문을 포함한 ‘프랑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랑스 청소년교류 참가자 모집 안내 포스터.구로구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에게 해외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교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구는 구로구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총 1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를 방문한다.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 체험과 역사·문화 체험, 청소년 교류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숙식비와 체재비는 초청 도시인 이씨레물리노시에서 부담한다. 참가자는 개인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 보험료를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소통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